
허름한 공단 골목을 지나는데
꼬마 형제가 지나간다.
골목과 아이는 그냥 지나치지가 않는다.
“너, 동생 좋아해? 뽀뽀해 볼래?”
그저 여러 포즈가 나오게끔 말을 걸었는데..
이 놈아, 누가 동생과 입술을 맞추래.. ㅎㅎ

허름한 공단 골목을 지나는데
꼬마 형제가 지나간다.
골목과 아이는 그냥 지나치지가 않는다.
“너, 동생 좋아해? 뽀뽀해 볼래?”
그저 여러 포즈가 나오게끔 말을 걸었는데..
이 놈아, 누가 동생과 입술을 맞추래.. ㅎㅎ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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