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야 할 사진 때문에
옛날로, 옛날로 돌아 가다보니
어느 비오는 날
만난 두한이 사진까지 왔다.
그 때는 두한이가 무슨 짓을 하건
그저 웃어 넘겼는데
요즘은 야단만 치는 것 같다.
조금 전에 두한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형, 무단결근 안 하면 약속하신대로 꼭 WWE 레스딩 보여주셔야 해요.”
두한이는 아직도 모른다.
무단 결근 안하는 게 누구를 위한 것인지..
사진에 이 아이는 참 젊다.
두한이도 늙는구나.
찾아야 할 사진 때문에
옛날로, 옛날로 돌아 가다보니
어느 비오는 날
만난 두한이 사진까지 왔다.
그 때는 두한이가 무슨 짓을 하건
그저 웃어 넘겼는데
요즘은 야단만 치는 것 같다.
조금 전에 두한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형, 무단결근 안 하면 약속하신대로 꼭 WWE 레스딩 보여주셔야 해요.”
두한이는 아직도 모른다.
무단 결근 안하는 게 누구를 위한 것인지..
사진에 이 아이는 참 젊다.
두한이도 늙는구나.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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