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십자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가끔 제 사진을 싸이스킨으로 사용하는데
주로 기독교 스킨이라.
십자가 같은 구체적인 사진이 필요해서입니다.
촛불도 밝혀보고 이리 저리 찍어보는데
갑자기 두한이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여러 바쁜 일들 속에
묻혀 말썽꾸러기 녀석을 잊고 있었나 봅니다.
내일이나, 모레나.. 가까운 시간에
오랜만에 녀석을 옆에 끼고 걸어 보고 싶습니다.
회사에 출근해라. 말썽 좀 피지마라. 며 호통 치지 않고
하루정도는 그저 여행의 동반자로 녀석과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