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선 선교사님이
하트를 만들었다.
철저한 자기비움을 통해
다른 사람을 섬긴다는 게
어떠한 것인지 보여주신 분.
나가노의 밑바닥에서
밤마다 윤락가를 돌며
생강차를 건네주는
따스함,
그리스도의 편지다..사랑이다..
유인선 선교사님이
하트를 만들었다.
철저한 자기비움을 통해
다른 사람을 섬긴다는 게
어떠한 것인지 보여주신 분.
나가노의 밑바닥에서
밤마다 윤락가를 돌며
생강차를 건네주는
따스함,
그리스도의 편지다..사랑이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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