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김우현 사진 이요셉
– 낭떠러지에서 온 엽서는 특성상
가로가 조금씩 트리밍 된다.
비슷한 사진 첨가.
연변. 비오는 거리를 혼자 걸었다.
골목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조용했다.

글. 김우현 사진 이요셉
– 낭떠러지에서 온 엽서는 특성상
가로가 조금씩 트리밍 된다.
비슷한 사진 첨가.
연변. 비오는 거리를 혼자 걸었다.
골목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조용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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