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1010
언젠가 노숙자 출신의 동생 두한이에게 성경을 가르치며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며 가르친...
언젠가 노숙자 출신의 동생 두한이에게 성경을 가르치며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며 가르친...
"얘들아, 미안해. 내가 어른이어서 너희들에게 너무 미안해. 너희의 잘못이 아닌데 어른들이 너희를 너무 힘들게 했구나. 어른으로 정말 너희들에게 미안해." ...
전에는 함께 목욕했던 누나가 갑자기 자기를 밀쳐 냅니다. 몸과 마음이 자라며 자연스레 갈등이 생깁니다. 전에는 하라는 데로 말 잘...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않으면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립니다. 동시에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잊게 됩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무엇을 보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두 개의 무화과 광주리 환상.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지만 예레미야는 보이는 그대로를 말했습니다.(렘24:1-3) 그것이면...
문제와 절망, 고난에 섰을때 주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성경을 통해 들여다 보곤 합니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난으로 시작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시는...
생각으로는 세상 모두를 품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사랑하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둘째치고 사랑하는 사람,...
탈북자 아이들이 팀을 이루어 선교지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재정을 채우기 위해 힘쓰는 수고들이 있었고 기도받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인지 모호한 그 순간에도 순종하는 편을 택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좋을 선택만으로 치우칠 수 있기...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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