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1003
주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세상은 좀 쉽게 살 수는 없을까? 청년 시절, 끊임없이 생각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지만 주님의 나라를 꿈꾸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세상은 좀 쉽게 살 수는 없을까? 청년 시절, 끊임없이 생각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지만 주님의 나라를 꿈꾸지만...
식당 구석에서 말씀을 읽다가 한참을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사람들의 시선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네게 진실로 장가들...
청년들이 준비한 찬양은 주로 찬송가입니다. 가사에 담긴 깊은 묵상을 생각합니다. 몸이 불편한 청년 하나가 온몸으로 박수를 치고 춤을 춥니다. 창문밖으로는...
몇 년만의 만남이었다. 전시회라는 명분이 없으면 나란 사람은 좀처럼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는다. 작가들과의 만남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가? 우리의...
하루를 마감하며 잠시 책상에 앉았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숲속 작은 빌라, 구석에서 나는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나를 찾지 않기를 바라고...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 비밀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말 자체가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는 다릅니다. 100억만 각형은 분명히 이론적으로 원이 아니지만...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조급함과 간절함은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조급함으로 사랑하게 되면 사랑했음에도...
아내가 몸이 아플적마다 추어탕을 먹는데, 이번에는 내가 아프다고, 아내가 추어탕을 추천해서 음식을 먹고, 약을 먹고, 쉬는 시간을 통해 쉬고 일어났는데, 또...
무더위에 감기몸살에 걸려 오한으로 몸을 떨었다. 나만 잠에 예민하고 아내와 아이들은 한 번 자면 아주 깊이 잠들어서 끙끙 앓아도 무슨...
전화기 너머로 누군가 한참 동안 눈물을 쏟아 냈습니다. 나와 관계없는 사이지만 눈물이 눈물을 흐르게 만듭니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할...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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