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 지났어요. 2-3시간마다 소명이에게 젖을 물려야 하고 아직 몸도 불편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많이 회복되는 것을 느낍니다. 참...
6-7년 전, 내가 하던 일은 종일 걷고, 사람을 만나 그들의 모습을 담는 일이었다. 그때 나는 새벽부터 밤까지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다른 예술장르에 비해 그 턱이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구라도 쉽게 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내가 하는 작업들...
언젠가 누가 내게 물었다. 사진을 왜 찍냐고. 이 질문에 나는 할 말을 찾지 못하고 마냥 머뭇거렸다. 아마 그 사람과 헤어질...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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