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집

마피아 집

러시아. 마피아 보스의 집이다. 보스가 죽고. 지금은 교회로 사용중이다. 보통 1층의 공간은 부하들의 휴게실로 사용하고 2층은 보스의 공간인데, 현재, 각...

총격전?

총격전?

처음에는 총격전이라도 벌어졌다 싶었다. 러시아는 도로 노면이 고르지 않아 창문이 깨진 차들이 많다. 워낙에 큰 나라이다 보니 보수하기도 만만치 않을...

시장에서..

시장에서..

어느 나라건 시장 풍경이 좋다. 그래서 내가 좋아 하는 풍경을 찾아 쫒아 다녔는데 러시아는 이상한 나라다. 백인우월주의가 있어서 돈을 주고도...

어떤 풍경

어떤 풍경

떠날 시간이 되었지만 이들에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울타리에 매달려 한참을 더 있었다. 일행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녕..

문

문

"결코 헛된 사진은 없다." 오해의 여지가 있겠다. 가령 무의식으로 찍었다 하더라도 사진가의 느낌과 취향과 경향성이 담기기 마련이다. 같은 상황에서의 사진을...

표정

표정

눈이 웃으면 다 웃는다. 눈만 웃으면 다 웃는거다.

따뜻한 시간에..

따뜻한 시간에..

날이 다시 따뜻해지네요. 어느새 봄인가 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인사로 한 달 전에 놓쳤던 한 해의 다짐을 다시...

똘순이 이름은 예서

똘순이 이름은 예서

우리 똘순이 이름 생겼습니다. 거의 보름에 가까운 작명씨름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와아~~ <예서> 근데, 무슨 뜻인지 까먹어 버렸습니다. 바보삼촌입니다. ㅎㅎ

캐나다라마바사 #17

캐나다라마바사 #17

죠슈아 네 집은 따뜻했다. 서늘한 바깥에 있다가 집안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볕은 더욱 따뜻해 보였다. 이런 볕 아래 누워 있으면 나른해지는데.....

조선족 아이들.

조선족 아이들.

<용정종합고중> 이다. 이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조용히 찍었다. 내가 투명인간도 아니고 소리없이 찍었을리야 없겠지만.. 교육의 기회가 없는 가난하고 소망 없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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