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가는 거지..

걸어 가는 거지..

패스트푸드는 감각과도 같아 당장의 입맛에 좋을 뿐이지만 결국 된장을 찾게 되지. 난 감각 없이 이렇게 걸어갈 뿐이지만 내 사진 속에...

정미누나

정미누나

정미누나를 찍었다.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 따스했기 때문이다. 지난여름 홍천에서 팀을 나누어 노래 경연대회를 했는데 정미누나가 우리 편이었다. 누나 차례가...

캐나다라마바사 #15

캐나다라마바사 #15

오늘하루도 신실하신 주님이 구체적으로 간섭해서 도와주셨으면.. 말도 통하지 않는 먼 이국땅   어떻게 이곳에 불러 주셨는지.. 모르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고 밟아...

캐나다라마바사 #16

캐나다라마바사 #16

하늘 아래 구름이 떠있다. 구름 위를 날아다닌다. 하늘을 날며 하늘을 나는 기분을 만끽하다가 그것도 잠시 나는 또 잔다. 차를 타도...

캐나다라마바사 #17

캐나다라마바사 #17

죠슈아 네 집은 따뜻했다. 서늘한 바깥에 있다가 집안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볕은 더욱 따뜻해 보였다. 이런 볕 아래 누워 있으면 나른해지는데.....

조선족 아이들.

조선족 아이들.

<용정종합고중> 이다. 이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조용히 찍었다. 내가 투명인간도 아니고 소리없이 찍었을리야 없겠지만.. 교육의 기회가 없는 가난하고 소망 없어 보이는...

에반스 교수님

에반스 교수님

웨일즈에 있었던 대부흥에 대한 인터뷰로 에반스 교수님을 찾았다. 1904년 당시 웨일즈 지방은 잉글랜드에서 소외된 지역이지만 가장 많은 대각성 운동이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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