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바꿨지요^^

핸드폰 바꿨지요^^

핸드폰을 바꿨답니다.. 기존의 핸드폰이 통화하다 막 끊기고 친구한테 자기 맘대로 전화도 걸고 문자도 안 보내지고.. 어쨋든 계속 바꿀 생각을 했는데...

가을 너무 좋아..

가을 너무 좋아..

촬영을 끝내고 두한이가 돈 한 푼도 없대서 두한이에게 (고작) 이천 원을 줬다. 적게 주나, 많이 주나 있는 돈 홀라당 다...

우포늪

우포늪

2년이 훨씬 넘은 사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지금쯤 화왕산엔 억새풀이 한창일텐데.. 화왕산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른 우포늪..

중앙시장 순대 볶음집에서..

중앙시장 순대 볶음집에서..

주일날 두한이가 제게 연락하지 않은 날은 느지막이 일어나서는 잠실로 향합니다. 그 곳에 가면 노숙자들을 위한 교회가 있는데 예배를 드리면 이천...

적과의 동침

적과의 동침

강원도 홍천 그 뜨거운 햇볕아래 난 아이들의 고무보트를 끌어 주고 맹인 친구들의 점심 메뉴인 삼겹살을 구워 주느라 정신없는 한 때를...

가을에..

가을에..

지난 가을에 찍은 사진인데.. 벌써 1년이구나. 가을이다..

아이를 기를 자신은 없다.

아이를 기를 자신은 없다.

난 아이들이 좋다. - 근데, 아이를 기를 자신은 없다. 아이를 안 가지겠단 얘기는 아닌데.. 내가 과연 잘 키울 수 있을까....

아버지의 바다

아버지의 바다

아버지는 먼 바다까지 줄을 이어 놓고 그 줄을 따라 바다를 나가신다. 아버지는 앞을 보지 못하신다. 생명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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