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905

노래하는풍경#905

시각 정보가 우리 감각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시대는 더욱 첨단을 달려가고 감각적인 것으로 가득합니다. 더욱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래하는풍경#903

노래하는풍경#904

해지는 노을, 모든 것이 황금빛으로 물든 시간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가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서글프고, 처절한 아픔을 품고 나아오는 풍경이...

노래하는풍경#903

노래하는풍경#903

"나를 따라오라." 제자들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아버지를, 품꾼들과 그물을..   세상의 비즈니스로 바라보면 이상주의자나 현실도피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보면 위대한...

노래하는풍경#902

노래하는풍경#902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압도할 때 나는 광야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소리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노래하는풍경#901

노래하는풍경#901

고르반이란 말은 하나님께 드렸다는 말입니다. 대단한 믿음의 선언이지만 이 말은 당시 적절하게 부모님을 돌보지 않을 수단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노래하는풍경#900

노래하는풍경#900

옳은 것을 말해야 할 때 감당해야 할 대가 지불이 있습니다.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왕가의 스캔들, 헤롯과 헤로디아에게 세례요한이 말했습니다.  ...

2019 신간 예고

2019 신간 예고

사랑, 삶, 두려움, 상상력..  오랫동안 질문한 주제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어떤 것일까? 믿음의 선배들은 신앙과 현실...

노래하는풍경#899

노래하는풍경#899

한 해의 마지막 날에는 항상 가족들과 일 년간의 감사했던 시간, 기억에 남는 일들을 적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내년의 소원, 바람들을...

노래하는풍경#898

노래하는풍경#898

제주에서 선물 받은 귤을 먹고 아들 소명이가 좋아하는 과일 순위는 사과에서 귤로 넘어갔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귤돼지라고 부르기까지 합니다. 진짜는 순위를...

노래하는풍경#897

노래하는풍경#897

우리가 보내는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고 믿어야 할까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보낸 시간은 누추해 보입니다....

Page 108 of 247 1 … 107 108 109 … 247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