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성탄절 즈음해서 묵상하고 있는 문장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보낸 시간이 내게는 평화가 된 것이 맞지만...

노래하는풍경 #741

노래하는풍경 #741

정의롭고 공의롭고 당연해 보이며 하기에 버겁지만 노력한다면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모세가 했습니다. 시대적 사명이라 생각했지만 모세는 그 정의로운...

노래하는풍경#896

노래하는풍경#896

건강함은 무엇일까? 건강함을 고상함이나 품위 있음이라 여기면,   그래서 교회의 건강함을 그런 모양이라 여기면 우리는 예수님의 풍경을 놓치게 됩니다.  ...

노래하는풍경#895

노래하는풍경#895

마음이 변하지 않았지만 행동이 바뀌게 되면 바뀐 행동이 마음을 바꿀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바뀌지 않은 채 드러나...

째깍째깍, 다가오는 연말

째깍째깍, 다가오는 연말

인증샷 이벤트 결과 발표합니다. 선물은 지난번 말씀드렸던 스케치북 노트예요. 제가 사용하고 싶어서 따로 제작했지요. 로고를 붙이고, 구멍을 뚫고, 밴딩을 한...

노래하는풍경#893

노래하는풍경#894

"나는 별나다. 나는 참 별나다." 나는 스스로에게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환경과 문화 위에서 자신만의 경험으로 길들여지고 고유의 관점으로 해석합니다....

노래하는풍경#893

노래하는풍경#893

익숙한 길을 계속 걸을 수 있다면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우리에게 쉬운 길만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가던 길이 그치게 되면  또...

노래하는풍경#892

노래하는풍경#892

막막함 속에 어디를 걸어도 낭떠러지 같은 마음이 생길 때 말씀 한 구절 꺼내 읽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여전히 나그네

여전히 나그네

외국을 나가게 되면 익숙해지기 전에 낯선 마음을 느끼려 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사진으로 담을 때가 있습니다. 낯선 곳이 익숙한 곳이...

노래하는풍경#891

노래하는풍경#891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가득합니다. 말씀 앞에서 매일의 습관과 하루의 삶을 돌아보면 나를 마주 대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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