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79

노래하는풍경#879

내게 하찮아 보이는 것들이 있고 내게 불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 판단 기준을 잠시 유보하겠습니다.   만일 내가 하찮아 보이는...

노래하는풍경#878

노래하는풍경#878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고, 허무하고, 힘겹고, 의미없게 느껴질때   그런 느낌이나 생각이 내 삶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싸인 할 엽서와 캘린더 공지

싸인 할 엽서와 캘린더 공지

올해도 캘린더 받을 분들이 알려주신 이름을 마치 수도자나 된 것처럼 적고 있습니다.   이름을 적을 때마다 고민하는 것은 어디에 싸인을...

노래하는풍경#877

노래하는풍경#877

길을 걸어갑니다. 걷던 길을 계속 걸으면 목적지에 다다를 것 같지만 사실은 제자리를 뱅뱅 원을 그리며 돌게 됩니다.   성경은 어떤...

작품 아닌 것을 작품처럼

작품 아닌 것을 작품처럼

눈이 펑펑 오던 날, 아이들이 종일 눈놀이를 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둘째 소명이가 언 손으로 조물조물 눈사람을...

인생의 방주, 벽돌 한 장

인생의 방주, 벽돌 한 장

내가 좋아하는 일을 이것저것 해나가는 것으로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이것을 이야기하고, 나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

노래하는풍경#876

노래하는풍경#876

가만히 있다가 감사할 제목을 찾고 길을 걷다가 기도합니다.   숨 쉬듯 기뻐하고, 감사할 수 없을 때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잠깐...

노래하는풍경#875

노래하는풍경#875

우리가 세운 비전이 욕심은 아닐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전과 욕심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비전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욕심을 품기도...

소명이가 최고야

소명이가 최고야

<내 이름을 삼행시로 지어 주세요> (이)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소) 소명이가 최고야! (명) 명랑하고 즐거운 이소명.   <나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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