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874

노래하는풍경#874

많은 이가 걷는 길에 비켜서 있을 때가 있습니다. 순종한다고 선택한 길은 그조차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과연 내가 잘 가고...

노래하는풍경#873

노래하는풍경#873

"이렇게 날이 어두워지면 그래서 밤이 되면 너무 두려워요. 나는 아침에 다시 눈을 뜰 수 있을까?"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골방에 무엇을 가지고 들어갈까

골방에 무엇을 가지고 들어갈까

소명이가 자라면 나중에 플레이스테이션을 구입해서 아들과 함께 축구 게임을 하고 싶습니다.   청년 때 교회에서 주보를 만드는 문서국의 국장을 맡았습니다....

2019년 다큐캘린더 예판 이벤트

2019년 다큐캘린더 예판 이벤트

2019년 캘린더의 주제는 <Go Slow, Man At Work> 입니다. 아프리카 어느 길가에 서있던 팻말. 일반적으로는 '도로공사중'이라는 표현이지만 내게는 일하는 사람들...

노래하는풍경#872

노래하는풍경#872

"당신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나단의 지적은 잠시 집을 잃고 헤매던 다윗에게 다시 내 품으로 돌아오라는 아버지의 사랑과도 같습니다.  ...

온 우주에 가득한 영광의 찬송

온 우주에 가득한 영광의 찬송

우리 집에서 아이들 학교까지는 걸으면 20분, 차로도 15분 거리입니다. 아직 아이들 혼자 통학하기는 쉽지 않아서 하루에 몇 번씩 아내가 아이들을...

노래하는풍경#871

노래하는풍경#871

아내와 차 마시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바쁠 때는 십여분이지만, 여유가 있을 때는 한 시간을 넘깁니다. 짧을 때는 짧고, 길어지면 길어지는 시간이지만...

2019 캘린더 감리

2019 캘린더 감리

파주 인쇄소에서 캘린더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건조한 기계 소리가 반복되는 이곳에서 인쇄물을 점검하는 시간은 마치 거룩한 의식을 치르는 것 같아...

노래하는풍경#870

노래하는풍경#870

옆을 보면 모두가 나를 지나쳐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비교하지 않고 나를 앞서가거나 나를 압도하는 세상의 물결이 아니라...

노래하는풍경#869

노래하는풍경#869

오늘도 많이 피곤했지? 아직 어둔 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나 사람들과 부대끼며 힘들었을 거야.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잘 따라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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