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795

노래하는풍경#795

"아빠 엄마가 나를 수련회 보내준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 은혜 주시려고 수련회 보내주신 거야."   수련회서 돌아온 딸아이가 차 안에서...

노래하는풍경 #794

노래하는풍경 #794

몇 년 전 부터 갑상성 기능저하 때문에 아침마다 약을 먹습니다. 약을 먹지 않으면 일찍부터 피곤한데 너무 이른 시간에 집을 나서느라...

노래하는풍경#793

노래하는풍경#793

  얼마 전, 집에 있던 책 500여권을 정리했습니다. 집이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이라 정말 땀에 흠뻑 젖을 만큼 오르락 내리락했더니  ...

노래하는풍경 #792

노래하는풍경 #792

한 번에 명확하게 가야 할 길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수이며 인생을 허비하지 않는 거라고 사람들은 가르치거나 믿고 있습니다.  ...

노래하는풍경#791

노래하는풍경#791

복음을 전하고 이동하고 핍박을 당하다가 피하고 반복적인 패턴을 가진 바울은 고린도에서 이례적으로 오랫동안 머물게 됩니다.   이동을 멈춘 가장 큰...

노래하는풍경 #790

노래하는풍경 #790

혹시 자신을 무덤에 묻어두고 있지는 않은가요? 모두가 나를 용서했다 하더라도 나는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서 우는 것도 지쳐서 그만...

노래하는풍경#789

노래하는풍경#789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그래서 맞다는 것을, 또는 아니라는 것을 머릿속으로는 잘 알지만   감정이 상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노래하는풍경 #788

노래하는풍경 #788

죄와 싸우고 싸우다가 매번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 같아서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지 않은 때문이기도...

노래하는풍경#787

노래하는풍경#787

사랑을 하되 만약 전심을 다해 사랑을 하면 상대는 행복하겠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채워보려 하지만 그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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