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차이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 똑같다고 말하지만 내게는 분명히 보이는 차이들이...
신기하게도 누군가에게 지독하게 아픈 일이 누군가에게는 아프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 눈물 나게 고통 스런 일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선교지로 아이들에게 옷을 모아다 보내준 날, 그 날은 정말 잔칫날 같았어요. 그곳에는 선교사님을 엄마라 부르며 따르는...
감정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정신력이면 이겨낼 수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겠지만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어린...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친구가 억울하게 선생님께 호되게 매를 맞았습니다.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서 나는 쉬는 시간에 용기를 내서 교무실 문을 열고는 선생님께...
날씨가 더워 무더위가 시작될 때도 날씨가 따뜻해져 미세먼지가 극성일때도 그래서 짜증이 생기겠지만 짜증이 나는 것과 짜증을 내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다 옳은 이야기입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엄마가 자녀들에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우리는 끊임없이 옳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옳은...
남의 인생을 보고 답답해하며 훈수 두기 편한 이유는 말 그대로 내 인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험부담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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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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