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786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차이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 똑같다고 말하지만 내게는 분명히 보이는  차이들이...

노래하는풍경#785

신기하게도 누군가에게 지독하게 아픈 일이 누군가에게는 아프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 눈물 나게 고통 스런 일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

2년 전 잔칫날처럼

2년 전 잔칫날처럼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선교지로 아이들에게 옷을 모아다 보내준 날, 그 날은 정말 잔칫날 같았어요.   그곳에는 선교사님을 엄마라 부르며 따르는...

노래하는풍경 #784

노래하는풍경 #784

  아이들이 짜증을 내면 받아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상에 갖고 싶지 않은 것 하나를 고르라면 짜증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생아가...

노래하는풍경 #783

노래하는풍경 #783

감정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정신력이면 이겨낼 수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겠지만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어린...

변하지 않는 상대의 냉담함

변하지 않는 상대의 냉담함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친구가 억울하게 선생님께 호되게 매를 맞았습니다.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서 나는 쉬는 시간에 용기를 내서 교무실 문을 열고는 선생님께...

노래하는풍경 #782

노래하는풍경 #782

날씨가 더워 무더위가 시작될 때도 날씨가 따뜻해져 미세먼지가 극성일때도 그래서 짜증이 생기겠지만 짜증이 나는 것과 짜증을 내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노래하는풍경 #781

노래하는풍경 #781

가만히 들어보면 다 옳은 이야기입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엄마가 자녀들에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우리는 끊임없이 옳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옳은...

노래하는풍경 #780

노래하는풍경 #780

아이가 정말 나쁜 행동을 해서 훈육을 하는 게 아니라 부모의 성향과 달라서 훈육을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요?   예를 들면...

노래하는풍경 #779

노래하는풍경 #779

남의 인생을 보고 답답해하며 훈수 두기 편한 이유는 말 그대로 내 인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험부담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Page 123 of 247 1 … 122 123 124 … 247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