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풍경 #681

노래하는풍경 #681

내가 바라는 소망과 내가 서있는 절망의 현실 이 차이가 너무 커서 나는 절망합니다.   슬픔과 절망은 아프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내가...

나의 첫 카메라는

나의 첫 카메라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으로 엄마에게 혼이 났습니다. 심한 장난꾸러기였던 내가 친구와 장난치다가 친구의 프로스펙스 잠바 주머니에  내 손이 끼는 바람에...

노래하는 풍경 #680

노래하는 풍경 #680

도대체 왜 이럴까? 상대의 이해할 수 없는 분노와 반응을 만날때면   바로 대응하기를 참고 내가 보지 못하는 시간을 생각하곤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79

노래하는 풍경 #679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 앞에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노래하는 풍경 #678

노래하는 풍경 #678

쉼없이 달려가는 시대속에 성경은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이  좋다고도 말합니다. 이것은 사소한 일이지만 좋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생에게 주신 몫이기...

노래하는 풍경 #677

노래하는 풍경 #677

청년에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이라 말했는데 계속되는 실패는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 아닐까요?"   사람마다의 기질과 상황이  다르기에...

노래하는 풍경 #676

노래하는 풍경 #676

경험하며 알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내 눈에 보이는 것들.. 내리는 눈을 보고 눈을 알게 됩니다. 매서운 날씨와 앙상한 나무를 보며...

노래하는 풍경 #675

노래하는 풍경 #675

우리는 무엇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우리는 크고 화려한 사역이나 결과를...

길에 길이 되어주세요

길에 길이 되어주세요

청년들의 여러 질문에 여러 답변을 들려주었습니다.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로 어느새 인생의 선배가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 스스로에게 이렇게...

노래하는 풍경 #674

노래하는 풍경 #674

"나는 고난이 없었다면 아쉬울 게 없어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거예요." 칠십대를 훌쩍 넘기신 권사님과 한참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남편과 아들을 하늘나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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