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73

노래하는 풍경 #673

위기의 순간, 조금 더 내 고집대로 버티어 보려고 여러 수를 생각하지만   나를 가장 빨리 내려놓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72

노래하는 풍경 #672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거하여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일이 없게 하리라"   이 말씀을 이루어주세요. 오로지 당신의...

노래하는 풍경 #671

노래하는 풍경 #671

죄악 중의 괴수라고 자신을 마주 대한 바울에게는  더 이상 환란이나 기근이나 핍박이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죽었구나. 하는 사형선고(고후1:9)까지도 당신의...

노래하는 풍경 #670

노래하는 풍경 #670

눈물 없는 그곳에 당신과 함께 살고 싶어요   당신이 없는 기쁨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온 밭을 팔아, 내 모든 소유를...

노래하는 풍경 #669

노래하는 풍경 #669

이십 대, 삼십 대, 사십 대 청년일 때, 결혼을 한 후, 학부모가 되고 여러 세상을 경험하며   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노래하는 풍경 #668

노래하는 풍경 #668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저 고상한 지식과 가르침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 그것은 내가 정말로 마주 대하기 싫은 나의 실체를 만났을 때야...

노래하는 풍경 #667

노래하는 풍경 #667

십자가가 아니면 나는 살 수 없습니다 피 비린내 나는 아버지의 그 사랑에 나는 살고 있어요 ? 주님, 사랑해요. 쿵쾅거리는? 내...

노래하는 풍경 #666

노래하는 풍경 #666

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을 가지신 주님, 당신의 보혈로 나를 덮으시되 완전히 덮어주세요. 주님의 임재 가운데 온전히 잠기고 싶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노래하는 풍경 #665

노래하는 풍경 #665

검정색을 계속 보고 있으면 회색이 됩니다. 눈으로 본 것이기에 정확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근거는 빛의 역할 때문 입니다. ? 우리...

노래하는 풍경 #664

노래하는 풍경 #664

아버지의 그 사랑이 내게 너무 크면 ? 나는, 내 영혼은 그저 죽은 자와 같이 됩니다. ? 재단 숯불로? 나를 정결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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