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34

노래하는 풍경 #634

우리는 종종 인생속에서 도저히 납득하지 못할 시간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동일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 "이 시간조차 주님의 주권 가운데...

노래하는 풍경 #633

노래하는 풍경 #633

온통 흔들리는 삶, 그것이 두렵고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 그러나 흔들리는 삶 자체보다 내가 염려하는 것은 쉬운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등을 보고 싶어요

벌써 며칠째, 아내와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귀가하고, 다시 이른 새벽에 집을 나서고 있습니다. 저녁에 잠깐 책상에 앉아서 급한 메일을...

노래하는 풍경 #632

노래하는 풍경 #632

인생에 정답이 있을까요? 오직 답을 가지고 계신 주님께 묻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걷는 걸음만이 정답입니다. ? ? <노래하는 풍경 #632>...

2018 캘린더 출시 임박

2018 캘린더 출시 임박

'그냥 무난하게 만들까?' 두 달 간의 고민이었습니다. 새 책 발간 등 여러 가지 프로젝트 때문에 2018년 캘린더를 만드는데 평소보다 과부하가...

노래하는 풍경 #631

노래하는 풍경 #631

거룩은 일상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엄숙하거나 엄위한 말투 같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난함을 인정하고 누추한 자신의 풍경 속에 성령님을 초대하고 하나님의...

노래하는 풍경 #630

노래하는 풍경 #630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맙니다. 고통스런 기억도, 즐거웠던 추억도 그러기에 기억해야 할 것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오늘의...

노래하는 풍경 #629

노래하는 풍경 #629

하나님은 나를 최고의 사랑으로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28

노래하는 풍경 #628

사람들과의 수많은 만남,? 분주한 시간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에 새로운 길과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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