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내게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요. ? 내가 누구인지 잊지 않으면 나는 나를 포장하지도, 그렇다고 숨지도 않습니다....
신간이 나온 지 겨우 일주일인데 한참의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선물인지 오늘 양장본이 아닌 무선제본을? 받아들고는 또 하나의...
언젠가 내가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주님은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하셨습니다. 그 기억은 언제나 기댈만 한 것이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그 순종으로 기도하렴. 어린아이들은 어떤 원리가 있고 어떤 뜻을 알아서 부모에게 요청하는게 아니잖아. ? 그냥 그저 엄마, 아빠....
내가 욥에게 말하였던 것처럼 바람이?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선을 그어 바닷물이 범람치 못하게 하였던 일들....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인생속에 격렬한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내가 공격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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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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