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성경을 연구하지만 성경은 나를 두고 말한다." (요5:39) ? 역사속에서 수많은 예언이 그를 주목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분이 이 땅에...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나도 그 속에 편승하고 싶은 조바심을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 조급하다고 주님을?내 시간에 구겨 넣어야 하는 것일까? ?...
? 버스 안에서 추천사를 읽다가 그만 눈물이 터져서? 황급히 흐르는 눈물을 닦았습니다. 주님이 내 어깨를 토닥거리는 것 같아서입니다. "주님 여전히...
? 새 책 <육아를 배우다>가 출간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가정을 열어 책을 쓰는 일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그저 작은 평범한...
마약같은 중독되기 쉬운 것들, 보기에 악한 것만이 우상이 아닙니다. 아무리 고상하고 선해 보이는 것이라도 주님보다 더 높아진 것은 우상이 됩니다....
2018년 캘린더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개별로 답변드리는 것보다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현재 진행 상황을 간단하게 설명드립니다. ? 작년에 이례적으로? 일찍...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기사 아저씨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부끄러운 나 자신과 나를 깨끗하게 한 보혈의 기쁨으로 전한 복음. ? 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고 여겼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이제는 무엇을 해야 될지 알겠습니다. 어떻게...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는 자는 큰 맷돌을 달고 바다에 빠지는 게 낫다." (막9:42) ? 다른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고 생각하고?나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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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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