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씻어줄게

내가 씻어줄게

드디어 며칠 전 '육아를 배우다'?인쇄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컴퓨터에 너저분하게 늘어놓았던 원고 및 사진 자료 폴더를 정리하다가? 곰인형 사진들을 보며 마음에...

노래하는풍경 #614

노래하는풍경 #614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 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노래하는 풍경 #613

노래하는 풍경 #613

내 마음과 내 상황과? 상관없이 주님이 너무 좋습니다. ? 주님처럼 선하신 분을 내 인생에 만난 것이 얼마나 놀라운 복인지요. ?...

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바람이 불고 추운 날 살아가듯 그때에도 살아가야 하듯 우리 인생 가운데 춥고 바람 부는 날에도 우리는 살아갑니다. ? 이 시간조차...

노래하는 풍경 #617

노래하는 풍경 #617

주님을 바라보고 순종하는 이 시간이?땅으로만 땅으로만 흘러가는 것 같지만 ? 이 시간이 어둠으로만 가는 것?같이? 느껴져서 두렵지만 ? 마치 나무가?...

노래하는 풍경 #611

노래하는 풍경 #611

세상은 물질적인 가치로 따집니다. 이게 얼마만한 가치인지 어떤 결과를 내는지   하지만 사람을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며 가격을 매기지 않게 해주세요....

계절의 온도

계절의 온도

아빠, 단풍 가득한 가을이에요. 아이들이 떨어진 낙엽을 던지고 놀다가 날씨가 추웠던지 훌쩍거리고 있네요. 저는 가을이 좋지만 산 가득한 단풍을 보며...

노래하는 풍경 #610

노래하는 풍경 #610

반복되는 일과로 우리 영성이 무뎌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마음과 상관없이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늘 이 고백을 드리고 싶습니다.   내...

노래하는 풍경 #609

노래하는 풍경 #609

순종하고 훈련하더라도 성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성공은 무엇인가요? 성공의 기준을 유명하거나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만 한정짓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08

노래하는 풍경 #608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이 땅의 아픔과 죄악을 내 죄인 것처럼 끌어안지 못한 완고함을 회개합니다   내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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