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07

노래하는 풍경 #607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내 마음이 주님 곁에 있는지 점검하게 도와주세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앞두고 해야 할...

온 몸이 각 마디와 통하여

온 몸이 각 마디와 통하여

언젠가 선교사 자녀들을 인터뷰하다가 기억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 친구와 차를 마시며 해가 다 저물어가는 지평선을 바라보며 몇...

노래하는 풍경 #606

노래하는 풍경 #606

애통해 하며 울어야 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급급하지만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잃어버린 채 하루의 삶에 매몰될 때가 많습니다.  ...

노래하는 풍경 #605

노래하는 풍경 #605

하나님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인내로 하나님의 소망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내가 가득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05>   #하나님의성품...

아빠는 차가워요

아빠는 차가워요

“엄마는 무서워요. 그런데 따뜻해요. 그리고 아빠는 차가워요.” ? 어와나 전도사님에게 소명이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전날 엄마에게 혼나고 잠이 들어서...

노래하는 풍경 #604

노래하는 풍경 #604

습관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주님의 손을 잡고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나의 기질과 성품과 경험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노래하는 풍경 #603

노래하는 풍경 #603

우리의 죄악이 하늘에 닿을까 두렵습니다. "이제 끝이 났다고 너희의 전략은 밀렸다고" 사단은 거짓을 말합니다.   하지만 엎드리는 자가 있습니다. 바알에게...

노래하는 풍경 #602

노래하는 풍경 #602

온전하지 못한 나를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예수님이 고난받아 순종함을 배운 것처럼 고난받아 순종함을 배워야 한다면 그 일을 행하여 주시고 그래서 온전케...

멈춘 시간에

멈춘 시간에

  '나는 기다리는 건 잘하는 것 같아요. 해야 할 일이 자꾸만 밀려서 난감하긴 하지만 이곳에 갇혀 있다고? 특별히 지루하거나 하지는...

노래하는 풍경 #601

노래하는 풍경 #601

가장 무기력해 보이고 가장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가장 느린 것 같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주님이 우리에게 맡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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