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23

'주님 우리는 연약합니다. ' 연약하기에 우리는 죄를 짓는 것인가? 연약하지 않아서 죄를 짓는 것은 아닐까? 내가 너무 강해서 죄를 짓는...

노래하는 풍경 #422

야고보서를 묵상하며 행동하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것과 같은 의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안다는 것은 그 분을...

노래하는 풍경 #421

미술을 전공한 청년이 무엇을 그려야 하느냐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이외의 것들을 그릴까봐 말입니다. 사실 모든 것을 그려도...

노래하는 풍경 #420

두려움이 생계에 대한 것이라면 나는 원론적인 답만을 줄 수 있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 아주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노래하는 풍경 #419

거룩한 공동체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각자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사람들은 사역의 정점에 있을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

노래하는 풍경 #418

눈에 보이는 급한 것들을 처리하느라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기뻐하시는 우선순위를 보게 해주세요. 다급한 마음이 정돈되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417

무엇을 어떻게 기도하고 어떤 부분을 어떻게 회개해야 할지 말씀 가운데 깨닫게 해주시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말씀이 한 사람 한...

노래하는 풍경 #416

눈에 보이는 것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러나 내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내 마음을 회복시키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오늘의...

노래하는 풍경 #415

치열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면 그것에 순종하는 것이 옳지만 지금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가정을 돌보는 것이라면 몸을 돌려 그것에...

노래하는 풍경 #414

노래하는 풍경 #414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주님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떻게 하길 원하시나요?”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주시진 않지만 계속된 질문을 통해 주님은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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