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13

하나님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버지 내가 언제까지, 어느정도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아버지 내게 지워진 짐들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아버지 내가 정말 얼마나...

노래하는 풍경 #412

내가 너의 입술의 고백과 내가 너의 입술의기도를 들을것이란다. 너는 눈물로 내 앞에 나오렴. 너는 눈물로 내게 나오렴. 네가 기도할때에 내가...

보잘 것 없는 인형이 아닙니다

보잘 것 없는 인형이 아닙니다

딸 온유가 어렸을 적에 항상 가지고 다녔던 작은 곰인형이 하나 있었습니다. 다른 장난감도 많았는데 유난히 아꼈습니다. ? 그 인형은 초콜릿...

노래하는 풍경 #411

주님, 당신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내 마음이 어렵다는, 내 마음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사랑이 변함없기에 나는 그저...

온유의 말씀묵상

온유의 말씀묵상

소명이가 누나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박수를 치길래 물었습니다. "소명아, 오늘 누나 생일이라서 축하해 주는 거야?" "아니, 오래 살려고. " 이 녀석은...

노래하는 풍경 #410

자극적이고 감각적인 이슈와 뉴스들이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마치 시대의 흐름속에서 당연히 알아야 할 것 같은 여러 정보 속에 서있습니다. 나는...

노래하는 풍경 #409

내가 너희들에게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받는 고통과 절망과 아픔과 눈물과 깊은 수고속에서 있는것이 아니란다.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그 모든것을...

인생에 정답이 있을까

인생에 정답이 있을까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에게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 하루하루, 주님께 묻고 물었습니다. "주님,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 내가 생각했던 메세지들이...

노래하는 풍경 #408

인생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기대하지 않아야 하지만 그 인생을 통해 일하실 주님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기대해야 합니다. 믿음은 지금 내 눈에 보이는...

노래하는 풍경 #407

내가 만나는 아픔과 경험이 영원하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영원할 것 같지만 영원하지 않는 이유는 시간속에 살고 있는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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