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06

세상은 악한 자들이 승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때론 승리했다고 단정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승리를 부인하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의 실패와 낙심과...

노래하는 풍경 #405

하나님,  믿음 있게 행동하는 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믿음으로 행하는 것인지 무엇이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는지 무엇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행하는지...

노래하는 풍경 #404

우리 삶에 수많은 고비를 주님께서 넘게 하신 것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우리 믿음이...

노래하는 풍경 #403

내가 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을때 내가 얼마나아팠는지 아니? 내가 얼마나 가슴을 찢으며 눈물을 흘렸는지 아니? 그러나 나는 또한 기뻤단다....

노래하는 풍경 #402

사람들은 희귀한 다이아몬트와 루비 같은 보석들이 가치있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 네가 만난 모든 것이 아름답단다. 내게는 너가 존귀히 여기는 그런...

노래하는 풍경 #401

아무리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인생도 자신의 생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가치있습니다. 삶에 대한 두려움 앞에 서서, 인생의 주인 앞에 서서,...

노래하는 풍경 #400

자신의 가진 것이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 인정하면 가진 것을 모두 쏟아 부어도, 하나님이 나머지를 채워주실 것이라는 이 간단한 진실...

노래하는 풍경 #399

다윗은 왕이지만, 하나님을 왕으로 모십니다. 다윗이 왕이 된 이후에도 다윗은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를 기억합니다. "왕이신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을 열었다? 마음을 어떻게 열었을까?' ? 늦은 밤까지 말씀을 찾았습니다. '마음을 열었다.'라는 표현이 인상 깊어서, 이 말이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노래하는 풍경 #394

노래하는 풍경 #398

우리의 절망 앞에서도 나를 지으신 이를 기억하면 우리의 모든 일상은 감사의 제목이 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주시며, 인자가 무엇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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