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289

충분히 살만한 것들로 내게 주어졌을 때 나는 과연 자족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자신을 자신할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노래하는 풍경 #288

미국에서 6남매의 어머니, 정한나 사모님을 만나서 교제했습니다. 홀사모 사역을 하시던 그 분이 내게 웃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돈이 다 제...

노래하는 풍경 #287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던 어느 날, ‘당장 우리 가족들의 생계를 생각해야 할 가장이 아프리카의 친구들을 돌보는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이...

노래하는 풍경 #286

주님은 아브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개역개정에는 원어를 다시 옳게 바꾸어 표현했습니다. "너는 복이 될지라" (창12:2) 근심많은...

노래하는 풍경 #285

"우리에게 주님이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낙담해도 됩니다. 하지만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셨다면 우리는 돌이켜 힘을 내야 합니다. 주님의 우리를...

노래하는 풍경 #284

"괜찮아."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을 따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이 말에 후배는 눈물을 후두둑 쏟아냈습니다. 몇 년전, 기도중에 주님은 후배에게...

노래하는 풍경 #283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얼마나 의외의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땅을...

노래하는 풍경 #282

가까운 이의 장례식에서 그렇게 바라던 주님의 품안에 노니는데 남아있는 이들은 빈자리를 그리워 하네요. 나는 지금도 내 곁에 있는 이들이 이...

노래하는 풍경 #281

언젠가 노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치우치지 않고 길을 걷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무슨 말일까요? 그렇게 걷게 되면 경직되어 나 뿐...

노래하는 풍경 #280

하늘을 가장 사랑하면 가족과 아이들을 가장 사랑할 수 있고 사람과 하늘, 바다와 공기, 먼지의 나부낌까지,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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