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279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곰곰 생각해봤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기에 의미를 담지 못할 뿐이지 나를 정말 두렵게 하는 것은...

노래하는 풍경 #278

혼자서 연습하고 공부해서 앞으로 달려 나가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때론 이렇게 가는 것이 더디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함께...

노래하는 풍경 #277

주님은 내게 사랑을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길을 걸으시고, 그처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한참을 지난 후, 그 사랑 앞에 나는 조금씩 순종하기 시작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276

중증으로 병원에 누워 계신 환자의 세례받는 모습을 사진 찍은 적이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고요했던 시간이 인상깊었습니다. 그 환자가 처음 마음의 문을...

내가 노래하는 풍경 #275

"보는 사람이 감동을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될 만큼 감동적인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 조르주 루오(Georges Rouault)의 그림을 보고 깊은 감명을...

노래하는 풍경 #274

중요한 시험을 아주 망치는 경우라도 그것이 인생의 유일한 통로가 아니기에 그것은 인생의 실패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실패는 정류장일 뿐입니다. 만약 정말...

노래하는 풍경 #273

우리의 실패까지도 그 분의 주권 가운데 있겠지요. 어쩌면 보통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의도하신 실패라고 한다면 우리는 더욱 그 분의...

내가 노래하는 풍경 #272

아빠, 오늘은 바람이 참 시원했어요. 바람 때문에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바람에 내 마음이 둥둥 날아다녔어요. 신기하지요....

노래하는 풍경 #271

만나는 사람마다 호기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의 만남을 사진으로 찍어 사람들과 나누었던 시간들. 그 시간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마냥...

예수님을 사랑해요.

예수님을 사랑해요.

차에서 내릴 때 온유가 놀리듯 말했습니다. "아빠는 운전을 마치고 나면 맨날 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해."집을 나설 때 현관에서 신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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