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인사

아침의 인사

"휴우 휴.." 늘 동화같은?친구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내게?휘파람 불 줄 아느냐고 묻습니다. 친구는 휘파람 불면 어른되는 줄 알았답니다. 껌 씹을 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2

나는 렘브란트의 그림을 좋아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던 화가였다. 하지만 야경이라는 그림 한 장은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그 그림은...

안마를 하면서

안마를 하면서

밀린 작업들을 하기위해 한참을 책상앞에 앉아 있었더니 어깨가 잔뜩 뭉쳤습니다. 그래서 온유를 불러서 안마를 부탁했지요. 불러서 안마를 시킬 만큼 온유가...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1

두려움에 빠지는 이유중 하나는 내 삶이 자신의 소유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것이라면 반드시 내가 지켜내야 한다. 정말 내 것이라 가정하더라도...

내가 노래하는 풍경 #160

하나님은 우리로 그 아들 예수님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하신다.(롬 8:29) 그 모양을 빚어 가기 위해 보내야 할 땅의 (크로노스의,...

광야의 수넴여인

광야의 수넴여인

엘리사는 수넴여인에게 다른 곳으로 이주할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7년동안 기근이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넴여인은 가족을 데리고 블레셋으로 향합니다. 수넴여인은...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9

내가 아직 연약할 때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내가 아직 원수 되었을 때 아버지는 독생자 예수님을 나를 대신해서 내어주셨고...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8

히브리어 원문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을 '군대'라고 부르신다. (출6:26) 애굽의 종노릇 하고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이 부르셨을때 자신을 연약하다고 고백한 모세까지도...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7

내 능력과 자격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게 아니다. 내가 가진 연약함이나 상대에 대한 비교의식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서도 안된다. 내가 정말...

늦은 귀가

늦은 귀가

늦은 밤에 귀가했습니다. 울퉁불퉁한 길을?한참동안 걸으면 그 길의 가장 꼭대기에 우리 집이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숲의 냄새가 가득하고 아침이면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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