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 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투웬티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들이 있어서 따로 대답을 드리려다가.. 글을 나눕니다. 사진작품이 스스로 여행하며 각 나라를 기도하게 하는 소원을 담아서 작년부터 시작한...
"사람들에게 하도 많이 차여서, 더 이상 사람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내게 그렇지 않으신 분이겠지요." 후배의 뭉클했던 이...
"세우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롬14:3) 여전히 나는 주님 앞에 연약한 자이지만 지난 시간, 아주 긴 시간동안 주님은 나를 다루셨다. 내가...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야 아침도 점심도 걸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주했던 하루를 정리하고 서둘러 저녁을 먹고 나니 허기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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