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56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5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 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수영이의 전시소식

수영이의 전시소식

"수영이를 주제로 글 전시회를 열면 어떨까?" 며칠전 이 이야기를 꺼냈을 때 수영이는 두려움인지 기쁨인지 알 수 없는 눈물을 왈칵 쏟았습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4

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 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오늘의 과제로

오늘의 과제로

그림을 그려볼 양으로 노트에 연필을 가져다 대는데 친한 선배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조용한?시간이라 핸드폰 알림에 놀랐는지 노트에 연필로 딸국질을 그려 버렸습니다.....

곰돌이 아이

곰돌이 아이

온유는 장난감이 많은 편입니다. 선물 받은 인형들도 많지만 아빠 엄마가 장난감을 좋아해서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을 아이들 핑계로 가끔 선물해주기도...

정비중

<투웬티프로젝트> 정비중

<투웬티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들이 있어서 따로 대답을 드리려다가.. 글을 나눕니다. 사진작품이 스스로 여행하며 각 나라를 기도하게 하는 소원을 담아서 작년부터 시작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3

"사람들에게 하도 많이 차여서, 더 이상 사람은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내게 그렇지 않으신 분이겠지요." 후배의 뭉클했던 이...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2

"세우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롬14:3) 여전히 나는 주님 앞에 연약한 자이지만 지난 시간, 아주 긴 시간동안 주님은 나를 다루셨다. 내가...

체스 한 판

체스 한 판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야 아침도 점심도 걸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주했던 하루를 정리하고 서둘러 저녁을 먹고 나니 허기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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