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자라납니다.

조금씩 자라납니다.

https://youtu.be/tFBeOBmGEz0 어느새 온유가 자라서 유년부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어와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유가 다니는 교회는 규모가 있는 곳이라 아이들을 위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1

가장 가까운 누군가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심지어 부모님에게 조차 외면당할지라도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내 모든 반응이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어떤 전시회

어떤 전시회

하나님은 얼마나 아름다우신지요. 그제 디스토니아를 앓고 있는 수영이를 만나고 어떻게 이 아이를 도와줄지에 대해 고민하며 기도했습니다. 마음 한 구석에 계속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9

바울은 로마서를 쓰며, 로마교회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혀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롬1:13)...

홍수영

홍수영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글을 썼습니다. 수영이는 병실에 누워 친구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글은 이 아이에게 유일한 소통의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8

슬픔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갚을 수 없는 빚, 그것을 은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7

예수님은 당신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마7:24) 당시 요단강이 흘러간 곳에는 쉽게 집을...

수수께끼

수수께끼

"수수께끼를 내볼게. 아빠가 문제를 내면 온유가 맞추는거야. 잘 들어봐. 이건 먹는거예요, 노란색인데?아주 맛있어요. 길쭉하고?껍질을?벗겨?먹어요. 이게 뭘까요?" "아.?알았다. 그거 뱀이잖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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