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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470

무엇이 죽음인지 무엇이 부활인지 주님이 그것을 가르치실 때 그것이 고통스럽다고만 느끼지 않게 해주시고 그것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보게 해주세요. 주님...

노래하는 풍경 #469

길을 걸어갈 때도 샤워를 하거나 요리를 할 때도 누군가를 안마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기도합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알지...

노래하는 풍경 #468

속상하고 억울하고 아파하던 어느 날, 아무 힘이 없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슬펐던 날, 정말 내 것일까? 내 것을 빼앗긴...

노래하는 풍경 #467

두려워 마렴. 너의 아픈 심정과 눈물로 기도했던 모든 것을 내가 알고 있단다 네가 아파하고 절망하는 그곳 또한 교회란다 내가 교회를...

노래하는 풍경 #466

주님 순간순간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두려움으로 눌리지 않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는데 두려움이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이제 두려움을 없애달라는...

노래하는 풍경 #465

노래하는 풍경 #465

가끔 일기장에 주님에게 부치는 편지를 적곤 합니다. 그러다 가끔은 주님의 마음으로 내게 답장을 쓰기도 합니다. 내가 쓰는 편지이지만 발신인은 주님이...

노래하는 풍경 #464

어린아이와 같이 카메라 가방을 메고 걸었던 시간을 기억합니다. 내 안에 정말 많은 슬픔과 눈물이 있었고 그때 가졌던 애틋했던 마음과 간절함이...

노래하는 풍경 #463

주님, 누구를 만나야 할까요?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것일까요? 저것일까요? 내가 만날 사람, 내가 걸어가야 할 길, 수많은 선택들이...

노래하는 풍경 #462

내가 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을때 얼마나 아팠는지 아니? 내가 얼마나 가슴을 찢으며 눈물을 흘렸는지 아니? 그러나 나는 또한...

노래하는 풍경 #461

산 같은 문제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문제처럼 보이지만 풀어내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거기에 얼마나 시간과 마음을 쏟아야 하는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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