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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460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전쟁이 있습니다. 많은 주님의 군사들 중에 저는 가장 작은 물맷돌 들고 가는 소년과 같습니다. 연약한 우리의...

노래하는 풍경 #459

주님의 군사로 부르셨다면 작은 물맷돌 하나 들고 나갑니다. 골리앗 앞에서 커다란 검도 아니고 방패도 아니고 대단한 갑옷도 아니지만 작은 물맷돌...

노래하는 풍경 #458

초라하고, 부끄럽고 때론 쑥스러워서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잔치에 초대받지 않은 막내 같습니다. 하지만...

노래하는 풍경 #457

'내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 '하나님은 왜 나를 한계 가득한 존재로 만드셨을까?'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했지만...

노래하는 풍경 #456

고난과 고난이 이어질 수록 나는 더욱 주님 앞에 엎드리게 되지만 평온한 나날이 지속되면 나는 혼자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노래하는 풍경 #455

오늘 아버지의 뜻이 무엇일까? 오늘 당신의 기쁘신 뜻이 무엇일까? 만나는 사람마다, 걸음마다 그것을 찾고 또 찾았습니다. "너희 안에 행하시는 분은...

노래하는 풍경 #454

노래하는 풍경 #454

나는 도무지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베란다에 매달려 보기도 하고 학교 다닐 적에는 답안에 장난도...

노래하는 풍경 #453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편이고, 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가진 마음의 방향을 살피려 합니다. 마음의 방향을 알게 되면 곧...

노래하는 풍경 #452

"우리는 떠나지 않을게요. .. 가족이니까." 시리아 난민들에게 꺼낸 선교사의 고백을 들었습니다. 말이 앞선 사람이 꺼낸 말이라면 아무것도 아닌 말이지만 말한...

노래하는 풍경 #451

제가 입술을 열어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숨쉬듯이 기도하고 숨쉬듯이 주님을 만나고 구하기를 원합니다.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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