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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450

주님, 나라가 너무 아프고 죄악으로 인해 구멍이 뚫린 것 같고 이제 곧 무너질 것 같은 어려움 가운데 있어 보이지만 그렇지...

노래하는 풍경 #449

주님 마음이 참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이것저것 정리되지 않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생각인지 아닌지 분별하게 해주세요. 애통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이...

노래하는 풍경 #448

한 발만 내딪으면 당신은 내게 은혜의 강물을 부으실텐데 나는 걸음을 내딪지 않고 있네요. 주님 죄송해요. 당신이 흘리신 그 보혈을 나는...

노래하는 풍경 #447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누군가를 사회 부적응자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 비현실적인 삶으로 이끄는것은 아닌가를 고민했습니다. 오늘 걷지 말아야 할...

노래하는 풍경 #446

참 연약한 자를 모으셨습니다. 연약한 자들이 모였다면 연약함이 드러나야 할텐데 놀랍게도 거기서 주님의 크심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그 위대함이라는 단어속에...

노래하는 풍경 #445

삶은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되지 않고 기대하던 대로 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인생을 살며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상황에서도 주님을...

노래하는 풍경 #444

믿음의 선택으로 인해 감당 못할 시련과 시험을 경험하게 될지도 모를 다음 세대 어떻게 이 아이들을 양육해야 할지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은...

노래하는 풍경 #443

어느 날, 무척 주눅들고 다른 무엇과 비교하고 있는 나를 만났습니다. 주님이 내 아버지 되신다는 사실은 감사한 일이지만 내게 부족한 것들...

노래하는 풍경 #442

기도하지만 아무 변화가 없을 때 기다리라는 말과 주님의 뜻과 계획, 시간을 신뢰하라는 말을 제외하고,   나는 질문했다. 과연 주님은 내...

노래하는 풍경 #441

주님은 당신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이들에게 두려워말라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말이 오늘 살아갈 인생에 얼마나 기쁨이 되는 말인가요? <노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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