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도 길이 있습니다. 길을 생각하지 않고 또 길을 만들지 않으면 눈에 보이는 감각적인 것을 따라 가게 마련입니다. 또 하나의 길이...
영적 상상력 그마저 동원할 수 없어서 사방이 칠흑같이 어둡다면 그때 나는 기억력을 동원해야 합니다. 지금 내 삶에는 출구가 없지만 출구없는...
선교지 한적한 길에서 길을 걷다가 밤하늘 사이로 은하수를 보았습니다. 함께 있는 이에게 은하수를 말해주었더니 밤하늘을 향해 플래시를 비추는 바람에 한참을...
주님, 마음이 참 아픕니다. 주님의 아픔 또한 생각합니다. 나는 아무 잘못 없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많은 어리석음과 실수 위에 살아가고...
많은 일을 한다고 자랑할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다만 주님이 가라고 하신 그곳에 서있게 해주시고 하라고 하신 그 일을 하게 해주시고...
나는 이 찬양을 마음으로, 입술로 늘 부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을 얼마나 잘 그려낸 찬양인가요..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내가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 가니 여호와의 권능이 힘 있게 나를 감동시키시더라" (겔3:14) 여호와의 권능이 힘 있게 나를 감동시키시더라는 이 말을...
내일을 알면 마음 편하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알게 되면 우리는 주저앉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계획한 먼 미래의 일을 하나님이 다 알려주셨다면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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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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