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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 풍경 #313

나는 좋은 나무가 되고 싶지만, 내가 어떤 나무인지를 말해 주는 것은 나무가 맺는 열매입니다.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노래하는 풍경 #312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특별히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그 공간에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노래하는 풍경 #311

집에 돌아왔더니 온유가 배가 아프다며 누워 있었습니다. 차가운 손을 급히 따뜻하게 녹인 후에 온유에게 손을 대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다 보니 언젠가...

노래하는 풍경 #310

주님이 당장 나를 돕지 않아도 변함없이 흘러갈 것 같은 현대문명과 하나님을 처절하게 구하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안락함과 편리.. 하지만 주님이...

노래하는 풍경 #309

기독교식 장례 절차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단에 성경책을 펼쳐 놓아야 한답니다. 그래서 어떤 말씀을 펼쳐 놓을까 읽었더니 눈에 들어오는 말씀 한...

노래하는 풍경 #308

수고가 열매 맺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영원히 열매 맺지 못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 그 시간은 회귀점이 되기도 합니다. 아파하며,...

노래하는 풍경 #307

언젠가 주님은 내가 만나는 고민과 문제 앞에 멈추거나, 피하지 말고 진흙탕 싸움에도 물러서지말고, 저돌적으로 싸우라 말씀하셨습니다. 내 기질상 손 흔들고...

노래하는 풍경 #306

원수가 나를 공격한다면 최적의 공간이 바로 내 마음, 바로 이곳입니다. 원수의 송사 앞에 나는 변명도 제대로 못한채 아파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노래하는 풍경 #305

나 자신이 알 수 없을 만큼 많은 시간동안 내 일상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있을까요. 자주, 내 마음 깊은...

노래하는 풍경 #304

기도하기 전과 후는 같아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똑같지만 나는 믿습니다. 공기의 흐름이 바뀌어 있음을. 영적 흐름이 달라져 있음을. #기도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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