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성령님이 계시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느끼거나 체험하는 것은 더이상 중요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느냐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청년시절에 혼자서 늦은 밤, 텅 빈 예배당을 찾았습니다. 그러고는 성령님이 내게 찾아와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성령과 관계된 찬송만을 불렀고 관련된 말씀을...
"하나님이 계십니다." 서른살 중반의 나이에 하나님을 만났다는 그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말을 몇 번이나 말했습니다. 마치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말처럼.. 하나님이 계시지...
어릴적부터 삶의 이유를 알지 못한채 그저 빨리 늙기만을 바랐다. 초등학교 때는 장난으로 옥상에서 뛰어내리려 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지나면서도 나는...
마치 질그릇에 담겨 있는 보배처럼 질그릇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안에 담긴 보배가 너무 귀한 것처럼 전혀 온전해 보이지 않지만, 오늘도...
주님의 그 완전함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 완전함에 부끄러움없이 설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면 경험할수록 당신은 합리적이지 못한 것처럼 보입니다. 때론 비이성적이고, 때로는 공평하지 못한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나를 어떻게 찾아오셨을까? 이런...
우리 인생에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확실하거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입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들이 우리 삶의 어느 때에, 어떤 방식으로...
만약, 하나님이 처음부터 아브라함에게 '네가 100세가 되면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긴장 하나 없이 단순하고도 지루하게 세월을 기다렸을...
사랑스런 선교사님과의 만남. 한참을 만나 이야기 나누며 울었습니다. 선교사님은 그 곳에서 어떻게 섬겨야 할 지를 주님께 매일 여쭈었다고 합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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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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