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예수님은 눈물 흘리십니다.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내 사랑이라면 한시라도 서둘러서 나사로에게 향했을 텐데, 신이 벗겨지는...
숲 가까이 살고 있기에 비가 내리면 수풀 때문에 하수가 빠지는 구멍이 자주 막힙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내리면 자연스레 이런저런 상상을...
언제 진심을 알아줄까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서로의 진심을 전하는 일은 쉬운 듯, 쉽지 않습니다. 서로 간에 간절한 눈빛을 가지고 사랑을...
알고 있는 당연한 것들이지만 살아보면 좁혀지지 않는 거리를 만납니다. 배우기도 쉽고 말하는 것도 쉽지만 살아보면 어느 것도 쉬운 게 없습니다....
언젠가 노숙자 출신의 동생 두한이에게 성경을 가르치며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며 가르친...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않으면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립니다. 동시에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잊게 됩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무엇을 보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두 개의 무화과 광주리 환상.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지만 예레미야는 보이는 그대로를 말했습니다.(렘24:1-3) 그것이면...
문제와 절망, 고난에 섰을때 주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성경을 통해 들여다 보곤 합니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난으로 시작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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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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