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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풍경#1014

노래하는풍경#1014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예수님은 눈물 흘리십니다.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내 사랑이라면 한시라도 서둘러서 나사로에게 향했을 텐데, 신이 벗겨지는...

노래하는풍경#1013

노래하는풍경#1013

숲 가까이 살고 있기에 비가 내리면 수풀 때문에 하수가 빠지는 구멍이 자주 막힙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내리면 자연스레 이런저런 상상을...

노래하는풍경#1012

노래하는풍경#1012

언제 진심을 알아줄까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서로의 진심을 전하는 일은 쉬운 듯, 쉽지 않습니다.   서로 간에 간절한 눈빛을 가지고 사랑을...

노래하는풍경#1011

노래하는풍경#1011

알고 있는 당연한 것들이지만 살아보면 좁혀지지 않는 거리를 만납니다. 배우기도 쉽고 말하는 것도 쉽지만 살아보면 어느 것도 쉬운 게 없습니다....

노래하는풍경#1010

노래하는풍경#1010

언젠가 노숙자 출신의 동생 두한이에게 성경을 가르치며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며 가르친...

노래하는풍경#1009

노래하는풍경#1009

  갑자기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겨났을까? 예기치 않은 아픔과 슬픔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수감자들 중 많은 이들이 억울하다는...

노래하는풍경#1008

노래하는풍경#1008

전에는 함께 목욕했던 누나가 갑자기 자기를 밀쳐 냅니다. 몸과 마음이 자라며 자연스레 갈등이 생깁니다.   전에는 하라는 데로 말 잘...

노래하는풍경#1007

노래하는풍경#1007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않으면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립니다.   동시에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잊게 됩니다....

노래하는풍경#1006

노래하는풍경#1006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무엇을 보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두 개의 무화과 광주리 환상.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지만 예레미야는 보이는 그대로를 말했습니다.(렘24:1-3)   그것이면...

노래하는풍경#1005

노래하는풍경#1005

문제와 절망, 고난에 섰을때 주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성경을 통해 들여다 보곤 합니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난으로 시작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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