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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풍경#1004

노래하는풍경#1004

생각으로는  세상 모두를 품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사랑하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둘째치고 사랑하는 사람,...

노래하는풍경#1003

노래하는풍경#1003

주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세상은 좀 쉽게 살 수는 없을까?   청년 시절, 끊임없이 생각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지만 주님의 나라를 꿈꾸지만...

노래하는풍경#1002

노래하는풍경#1002

식당 구석에서 말씀을 읽다가 한참을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사람들의 시선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네게 진실로 장가들...

노래하는풍경#1001

노래하는풍경#1001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 비밀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말 자체가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는 다릅니다.   100억만 각형은 분명히 이론적으로 원이 아니지만...

노래하는풍경#1000

노래하는풍경#1000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조급함과 간절함은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조급함으로 사랑하게 되면 사랑했음에도...

노래하는풍경#999

노래하는풍경#999

전화기 너머로 누군가 한참 동안 눈물을 쏟아 냈습니다. 나와 관계없는 사이지만 눈물이 눈물을 흐르게 만듭니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할...

노래하는풍경#998

노래하는풍경#998

음식을 판매하기 전에 시식단에게 관능 평가를 합니다. 보통 싱거운 음식을 내놓게 되면 맛이 없다는 평가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판매하는...

노래하는풍경#997

노래하는풍경#997

글을 쓸 때마다  피식 웃음이 납니다. 나를 정말 아는 사람도 없겠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웃을 일입니다.   하나님은 왜...

노래하는풍경#996

노래하는풍경#996

지하방에 거하던 청년 때, 장마로 비가 며칠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때 눈물로 쓴 일기가 있습니다.   "비가 넘쳐서 내가 살던 방이 침수가...

노래하는풍경#995

노래하는풍경#995

러시아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집. 실제는 꽤 허름한 집인데 햇빛이 비쳐 예뻐 보입니다.   수많은 풍경이 이와 같습니다. 나만 빼고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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