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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노래하는풍경

노래하는풍경#994

노래하는풍경#994

주님을 인정한다는 말은 내가 가진 사람에 대한 신뢰의 끈을 조금은 풀어 놓아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불신의 끈을 조금만 당겨...

노래하는풍경#993

노래하는풍경#993

하나님의 눈물을 어떻게 닦아 드릴 수 있을까요?   내 곁에 아픈 영혼이 있어 함께 아파하며 그에게 다가가 눈물 닦으며 함께...

노래하는풍경#992

노래하는풍경#992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그저 부모에게 눈을 마주쳐 준 것으로 부모는 잘했다며 사랑스럽게 아이를 바라봅니다. 아이가 웃으면, 부모는 또 잘했다며 아이를...

노래하는풍경#991

노래하는풍경#991

네팔에 강진이 있었을 때 갑상선 기능이 좋지 않아서 뜨거운 날씨와 가득한 먼지와 갈증 때문에 피로감이 심했습니다.   머물던 곳에 전기가...

노래하는풍경#990

노래하는풍경#990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게  두렵거나 적어도, 머뭇거리게  하는 이유는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혹은,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노래하는풍경#989

노래하는풍경#989

'너희는 거룩하라.' 말하지만 동시에 성경은 우리가 완전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거룩을 꿈꾸지만 내 힘과 의지로 이룰 수 없다는...

노래하는풍경#988

노래하는풍경#988

내가 하는 일이 누구를 돕는 일도 아니고 그저 나 하나 먹고사는 인생처럼 보여서 죄스럽고 부끄러울 때,   기억하세요. 우리에게 인생을...

노래하는풍경#987

노래하는풍경#987

많은 무리 사이를 부지런히 다녀서 보잘것없는 작은 음식을 구했습니다. 이 음식을 드렸을 때 쓸모없다 버리지 않으셨지요. 작다고 꾸짖지도 않으셨어요.  ...

노래하는풍경#986

노래하는풍경#986

한파로 꽁꽁 얼었던 겨울, 신림동, 작은 자취방은 추웠습니다. 습기가 있는 화장실의 온 벽은 살얼음이 가득한 겨울 왕국이 되어있었습니다. 백열등 빛에...

노래하는풍경#985

노래하는풍경#985

옆을 돌아보면 누군가는 앞서가고 누군가는 잘나가고 누군가는 유명해집니다.   흔히 말하는 성공을 모두가 누릴 수는 없겠지만   자기의 꿈을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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