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온유가 숙제 때문에 할아버지와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할아버지의 말에 주로 온유가 대답을 했지요. "별일 없니? 네. 아픈 덴...
아파하는 시간 속에 주님을 초청해 불렀다면 아무것도 아닌 시간처럼 보여도 우리는 자라나고 있습니다. 아픔을 품어낸 시간은 또 다른 누군가를...
도저히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미워하는 사람 앞에서 죽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용서하는 마음이 생겼다며 죽을 것...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천국에 가기 위함은 아닙니다. 그러면 천국을 가기 위한...
선지자와 같은 사람이 있고 대단한 영적 권위를 가진 사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향해 "내가 너희를 도무지...
현실과 믿음 사이에서 갈팡질팡 합니다. 이 시간은 각각의 믿음의 영역의 간격을 조절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왠만해서는 사람 앞에서 한입 가지고 두 말을 하지 못합니다. 서로가 증인이 되어 체면 때문이라도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멍하게 걸어가다가 잠깐 멈춥니다. 생각 없이 하던 일을 하다가 의지적으로 멈춥니다. 멈춰서 기도를 하거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그러면 인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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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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