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색약이다.

나는 색약이다.

나는 색약이다. 색깔 얼마를 구분해 내지 못한다는 사실로 눈에 보이는 색을 자신할 수 없게 되었다. 난 색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캐나다라마바사 #13

캐나다라마바사 #13

노바스코시아는 우리나라에 비해 시골이란다 이 곳 아이들에게 물으니 시골이 싫단다.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캐나다라마바사 #14

캐나다라마바사 #14

캐나다 이 곳 저 곳 잔디로 덮여있다. 집앞이 공원인데 공원이 부족한지 또 공원을 만들고 공원이 아닌 곳에도 잔디를 덮고 덮었다....

후배 녀석

후배 녀석

내가 아끼는 후배 하나가 있다. -몇 년간 바쁘단 핑계로 이야기도 제대로 못 나누었지만. 아끼는.. 언젠가 내 방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가...

느낌

느낌

한 번씩 빈 머리로 셔터를 누를 때가 있습니다. 느낌. 한 참을 아무 생각없이 한 곳에 앉아 기다리다가 주저없이 셔터를 누른...

두한이의 사진

두한이의 사진

삼 일간의 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얼른 씻고 싶은 마음이 간절.. 암반수를 뽑아 올렸다는 세면장의 수도꼭지는 이상하게도 내 머리만 들이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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