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

Stop ?

내가 가진 것이 없어 감사하다. 조금만 들여다보면 밑천이 다 보인다. 가장 약한 나를 사용해서 만든 작품이라면 그건 내가 만든 게...

여수에서.

여수에서.

어머니는 내 이름을 불러주셨다.. 한달도 더 지난 짧은 만남속에서 그렇게 내 이름을 기억하고 계셨다. 어린 소녀마냥 나를 이끌고 장롱속을 보여주신다....

축복송

축복송

http://birdtree.net/board/pds/tree04/송정미-축복송.mp3 메신저로 낯선 누군가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들어보라며 음악파일 하나를 보내준다. 송정미사모님의 '축복송' 이다. 좋은 노래긴 하지만 이 곡은 대부분이...

두한이의 기도

두한이의 기도

제가 집을 나온 지 몇 달이 지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제 전생이 무언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너무 자주 방황을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사랑의 힘

사랑의 힘

퇴원했지만 여전히 집안에만 누워 있다는 형수에게 전화를 했더니 오늘 드디어 외출을 시도했단다. 잠깐의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오는데 5층까지나 되는 계단을...

마을을 빠져 나오며..

마을을 빠져 나오며..

마을을 벗어나기 전 코너길을 꺽어 나오면 시골길이 나옵니다. 달려 나오던 첫 시간이 좋았습니다. 영국에 도착해서 처음 찍은 사진입니다. 어제 집으로...

까만 꼬마

까만 꼬마

유난히 까만 피부에 경계 어린 눈을 가진 꼬마아이 나중에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다가와서 렌즈를 만지락 만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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