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갈 길.. 2015-09-24 어느새 팔월이다.. 칠월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마음은 느긋했던 것 같다. 어떤 면에선 맘에 안 든다. 칠월보다는 더 치열하게....
gallery 기회와 포기 2015-09-24 내 책상 머리에 써놓은 글이 있다.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했을 때 감히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기회라는 것은 온갖 즐거움이나 쾌락,...
gallery 한계앞에서 날아오르기. 2015-09-24 나를 이끄시는 분이 있습니다. 늘 생각을 하고 있지만, 눈 앞의 바쁜 일들로 그 분께 묻기 보다 이미 작업에 착수하고 있는...
gallery 유치한 삐침 2015-09-24 마지막까지 두한이에게 무표정한 등을 보였다. 바보 같지만, 두한이한테 삐쳐 있었다. 사무실에서 전기밥솥으로 밥을 했는데 밥에 참기름, 고추장, 참치, 계란 등을...
gallery 아. 아. 나는.. 2015-09-24 앨범이 다 떨어 졌다는 재완형 목소리가 부드럽다. 예. 제가 가져다 드릴게요. 끙끙 거리며 서른 개 정도를 가지고 왔더니 많이 가져...
gallery 눈물 2015-09-24 사모님이 목사님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린다. 작년 여름. 강원도 홍천에서 목사님의 애절한 사랑고백에 흘린 눈물. 사모님도 심한 약시지만 목사님은 앞을...
gallery Joy 2015-09-24 조이가 환하게 웃습니다. 오랜만에 아빠를 만나서 입니다. 강원도 홍천. 이 먼 곳까지 아빠는 조이와 약속한데로 찾아왔습니다. 그런 아빠가 좋습니다. 사진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