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라마바사 #8

캐나다라마바사 #8

2004년 5월31일 헬리팍스에 도착하자마자 일정이 바쁘다. 마중나온 폴밀만. 덩치에 비해 차가 작다. 오후에 아영네 홈스테이식구와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내가 꼭...

캐나다라마바사 #9

캐나다라마바사 #9

정석(브라이언)네 학교에서 정석 이와 승호 형이 상담시간을 가지는 동안 나는 혼자 학교 내부를 촬영하기로 했다. 학교에서 만난 미술선생이 나를 전학...

캐나다라마바사 #10

캐나다라마바사 #10

죠슈아. 귀여운 녀석. 내 이름은 영어식으로 바꿔 부르기가 좋아 다행이다. 내게 이것 저것 펴 보여 주는데 뭔지 모르면서 싱긋 싱긋...

캐나다라마바사 #11

캐나다라마바사 #11

도착하자마자 바쁜 일정 을 보내서인지 승호 형은 이미 곯아 떨어졌다. 나도 무릎근육이 아파서 쉬려고 하다가 이렇게 먼 곳에 와서 잠자기엔...

캐나다라마바사 #12

캐나다라마바사 #12

2004년 6월 1일 오전 6시 20분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뻗뻗하고 아프다. 이놈의 캐나다 날씨 나는 좋은데, 몸은 안 좋은 모양이다...

친구

친구

우현형과 정창선 목사님이 앉아 있는 풍경을 찍으려고 기다렸는데 마침내 기회는 왔다. 하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셔터속도가 도와주질 않는다. 잘 나온 사진은...

캐나다라마바사 #3

캐나다라마바사 #3

2004년 5월 30일 오후2시 토론토로 떠나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서 터미널에서 기다리는 중. 귀여운 아기가 있다. 엄마 등너머로 손을 흔드니 꺄르르...

캐나다라마바사 #4

캐나다라마바사 #4

2004년 5월 31일. 새벽1시 분명히 24시간을 넘게 다녔는데 이제 반나절이 지났을 뿐이다. 시간이 상대적이란 말을 실감한다. 시간을 타고 다닌 것...

캐나다라마바사 #5

캐나다라마바사 #5

2004년 5월 31일 새벽 5시 30분 어제 이리 저리 돌아다닌 탓에 신발이 땀에 젖었다. 발냄새가 날까 싶어서 한국에서 사 온...

명경이

명경이

명경이 곁으로 보이는 희미함은 정창선 목사님의 흔적이다. 대화히시길 무척 즐기시는 분인데 눈이 보이지 않는 분이라 곁에 누군가가 있었으면 하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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