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31일 헬리팍스에 도착하자마자 일정이 바쁘다. 마중나온 폴밀만. 덩치에 비해 차가 작다. 오후에 아영네 홈스테이식구와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내가 꼭...
정석(브라이언)네 학교에서 정석 이와 승호 형이 상담시간을 가지는 동안 나는 혼자 학교 내부를 촬영하기로 했다. 학교에서 만난 미술선생이 나를 전학...
도착하자마자 바쁜 일정 을 보내서인지 승호 형은 이미 곯아 떨어졌다. 나도 무릎근육이 아파서 쉬려고 하다가 이렇게 먼 곳에 와서 잠자기엔...
2004년 6월 1일 오전 6시 20분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뻗뻗하고 아프다. 이놈의 캐나다 날씨 나는 좋은데, 몸은 안 좋은 모양이다...
2004년 5월 30일 오후2시 토론토로 떠나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서 터미널에서 기다리는 중. 귀여운 아기가 있다. 엄마 등너머로 손을 흔드니 꺄르르...
2004년 5월 31일. 새벽1시 분명히 24시간을 넘게 다녔는데 이제 반나절이 지났을 뿐이다. 시간이 상대적이란 말을 실감한다. 시간을 타고 다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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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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