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 할머니

이순자 할머니

사진 보내드린다니까 "까막눈이라 주소를 몰라. " 하시며 씨익 웃으시던 독가촌 방동2리의 이순자 할머니(79) 아주 예쁜 집에서 나오셨는데 서울 사는 사람들이...

그네

그네

수고한 어느 저녁, 아니 밤. 꿈 속에 날아 오를 준비가 되었다. 낯선 풍경. 하지만 이미 알고 있은 듯 평안한 느낌속으로..

빛도 바람도

빛도 바람도

바람이 좋고 시간이 좋아. 고되지만. 내일을 위해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이 참 좋아..

초대

초대

풍성한 색들 가운데 할아버지의 경운기 또한 털털털 거리며 들어와 줬어요. 좋아 하는 사진 이예요. 이야기와 사연이 있는 사진 뿐 아니더라도...

아침

아침

정근이형의 아이디는 nankasu(난 가수) 다. 가수의 꿈을 언제부터 품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음악이 좋아서. 자기 이름 딴 앨범 한 장 없어도...

삶

삶

무엇을 위해 사는가? 내가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하더라도 의미가 있다면 참을 수 있다고 해서 모두가 그런 게 아니라고. 그것을 이해할...

러브로드

러브로드

오랜만에 학교에 갔다. 학교 뒤의 허름한 칼국수 집이 그리웠기 때문이다. 시원한 칼국수 한 그릇에 1800원이라니.. 디저트로 요구르트까지 나온다. 그런데, 오늘...

방동 슈퍼

방동 슈퍼

삼 일간 강원도 인제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갔던 분은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 아쉬워서  떠나오고 싶지 않다. 며 우울한 표정을 지었지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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