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이순자 할머니 2015-09-24 사진 보내드린다니까 "까막눈이라 주소를 몰라. " 하시며 씨익 웃으시던 독가촌 방동2리의 이순자 할머니(79) 아주 예쁜 집에서 나오셨는데 서울 사는 사람들이...
gallery 초대 2015-09-24 풍성한 색들 가운데 할아버지의 경운기 또한 털털털 거리며 들어와 줬어요. 좋아 하는 사진 이예요. 이야기와 사연이 있는 사진 뿐 아니더라도...
gallery 아침 2015-09-24 정근이형의 아이디는 nankasu(난 가수) 다. 가수의 꿈을 언제부터 품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음악이 좋아서. 자기 이름 딴 앨범 한 장 없어도...
gallery 러브로드 2015-09-24 오랜만에 학교에 갔다. 학교 뒤의 허름한 칼국수 집이 그리웠기 때문이다. 시원한 칼국수 한 그릇에 1800원이라니.. 디저트로 요구르트까지 나온다. 그런데, 오늘...
gallery 방동 슈퍼 2015-09-24 삼 일간 강원도 인제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갔던 분은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 아쉬워서 떠나오고 싶지 않다. 며 우울한 표정을 지었지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