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희망 #2 2015-09-24 이 곳 또한 사람이 사는 곳이다. 이 곳은 빈민가다. 물이 없어서 목욕을 못한 탓에 머리가 끈적거리던 아이들이 많았다. 어디서 희망을...
gallery 희망 #4 2015-09-24 정말이지 눈빛이 달랐다. 예수를 믿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표정이 이렇게 구분될 줄이야. 러시아에서 지내는 동안 이 곳 청년들의 눈빛에서 도무지...
gallery 그리고 아이들 #1 2015-09-24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줬더니 물이 없어 며칠을 씻지 못한 탓에 끈적거린다. 마음이 먹먹해진다. 우리나라의 예전은 이렇지 않았을까. 일제시대, 그 후 전쟁의...
gallery 서연이의 눈물을 보며.. 2015-09-24 친구네 집엘 갔다. 서연이(친구의 딸) 돌잔치 때도 못 봤으니 꽤 오랜만이다. 나는 사람 여럿 모이는 곳은 늘 피하게 된다. 여럿...
gallery 흑석동 느낌 2015-09-24 흑석동. 한강이 내다보이는 골목을 따라 걸어 올랐다. 뜨겁던 해가 식어 내리기 시작하는 풍경에 정상에 다다랐다. 바람이 불어오는 풍경 속에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