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부의 휴식

인부의 휴식

촬영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후 내가 어떻게 잠든 지도 모른 채 침대에 엎드려 있더라. 내 체질에 반하는 섬김의 결과라는 이유로...

하동에서 만난 아이들

하동에서 만난 아이들

사진만 봐도 웃음이 나지만, 꼬마 아이가 옷을 물고 뛰는 속사정이 있어요. 앞니가 빠졌거든요. 부끄럽다며 저렇게 옷을 물고 다녀요. ㅎㅎ 아이참,...

마당 앞 풍경

마당 앞 풍경

며칠 전에  대전에 촬영차 내려갔다가 귀한 만남을 가졌고, 참 많이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선교지에서 아내를 잃은 선교사님의 이야기인데, 살면서 아옹다옹 다투며 살아온...

신주희

신주희

신촌에 일이 있어 나갔다가 오랜만에 주희를 만났습니다. 만나자 한 지가 한 달이 넘었는데 이제야 보게 되네요. -저는 혼자 작업하고 촬영하고...

참회록

참회록

두한아. 야단쳐서 미안하다. 너를 야단치면서 내가 과연 널 야단 칠만한 자격이 있나 생각했다. 내가 널 야단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어떻게...

규모 있는 삶

규모 있는 삶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내 책상 앞에다 최근에 붙여 놓은 글귀다. 촬영한 후에는 늘 편집에 쫓기게 되는데 북경 가기...

미운 오리새끼

미운 오리새끼

자꾸만 MBTI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다. 사실, MBTI검사는 이전에도 했었다. 그 때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하지막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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