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봄이다..

이젠 봄이다..

겨울 이야기 들을 추위가 끝나기 전에 마무리 지으려 하고 있다. 따뜻한 봄이 되었는데 여전히 차가운 겨울 이야기는 생뚱맞을 것 같아서이다....

이한나 님 가족

이한나 님 가족

사진. 을 찍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내가 찍는 사진이 상업사진은 아니라서 -돈 되는 사진은 아니라서 간혹 사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두한이의 라면

두한이의 라면

오늘 교회선 떡과 삶은 달걀을 준비해서 별다른 점심식사가 없다.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컵라면을 꺼내 놓았는데 컵라면 3개를 뚝딱 해치웠다. (그...

스리랑카

스리랑카

우리 교회는 공단에 위치해 있다. 공단에서 일하는 스리랑카 사람들이나 중국인들을 돕고 섬기는 이들이 많다. 이 날은 얼음썰매를 타기로 한 날이다....

길

길

걷다가 호주머니에 동전 짤랑짤랑 배낭에 든 가방도 이젠 안 무거워. 봄 햇살에 길 가 얼음도 녹고 냇물 졸졸..

그리움

그리움

문수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얼마전 비 내린 날 학교 친구들과 모여 술 한잔씩 마셨단다. 비를 보며 얘기를 나누다 내 얘기가...

우현 형

우현 형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우현 형에 대한 꼭지를 써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써얄지 난감합니다. 곁에 가까이 있는 사람이기에 더욱 그러한...

세월의 흔적들

세월의 흔적들

마음의 문에 남겨졌군요, 세월의 흔적들이. 아프고 슬펐던 과거의 흔적들, 부끄러워 마세요. 마음의 문에 살며시 비춰주네요, 따스한 봄 햇살. 슬프고 아팠던...

눈 온 날

눈 온 날

맑은 하늘에서 난데없이 눈이 내리기 시작했오요. 조금 뒤 언제 그랬냐는듯 하늘은 다시 개였땁니다. 오늘 하늘은 그림 동화책의 한 장면 같았찌요..

시 쓰는 재완 형

시 쓰는 재완 형

봄이다. 생각했는데 다시 추운 겨울이 왔다. 사실은 겨울이 잠깐만 다시 왔으면 바랬다. 겨울의 마지막 사진 작업을 위해 사진을 정리하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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